“구위가 장점” KIA, 새 외국인투수로 우완 윌 크로우 영입 3년 ago57년 ago01 mins KIA 타이거즈가 새 외국인투수를 영입했다. KIA는 7일 “우완 윌 크로우(30)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약 13억1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크로우는 키 185㎝, 몸무게 108㎏의 체격을 지니고 있다. 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4년 다시 뛰는 ‘황선홍호’…AG 금메달·U-20 월드컵 4강 주역·리그…Next: 세계의 날씨(1월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