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다시 뛰는 ‘황선홍호’…AG 금메달·U-20 월드컵 4강 주역·리그… 3년 ago57년 ago01 mins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4년 힘차게 닻을 올렸다. 7월 2024파리올림픽에 대비해 이달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3월 평가전, 4월 카타르 도하 U-23 아시안컵을 잇달아 치른다. U-23 아시안컵에서 3위 안에 들어야 파리올림픽 본선에 직행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野, 제2부속실 부활 기류에 “”김건희 특검서 시선 돌리려는 시도””Next: 평창서 스키장 곤돌라 멈춤 사고…이용객 64명 30분 넘게 갇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