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다시 뛰는 ‘황선홍호’…AG 금메달·U-20 월드컵 4강 주역·리그…

    2024년 다시 뛰는 ‘황선홍호’…AG 금메달·U-20 월드컵 4강 주역·리그 알짜 자원 등 새 얼굴들 가세했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4년 힘차게 닻을 올렸다. 7월 2024파리올림픽에 대비해 이달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3월 평가전, 4월 카타르 도하 U-23 아시안컵을 잇달아 치른다. U-23 아시안컵에서 3위 안에 들어야 파리올림픽 본선에 직행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