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돼야 완전체 꾸릴 수 있는 김천 상무…사령탑은 “변명하지 않고 도전하겠다… 3년 ago57년 ago01 mins 김천 상무는 1시즌만의 K리그1 복귀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겨울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부터 잇달아 입대한 신병들의 수준은 높은 편이나, 이들이 훈련소에 있는 시즌 초반에는 전력누수가 불가피하다. 그럼에도 정정용 김천 감독(55)은 “변명하지 않고 성적을 내겠다”고 새 시즌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해는 꼭””…조선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선정 본격 ‘준비’Next: ‘여자농구 미래’ 한일전서 한국 패배…김정은 라이징 스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