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돼야 완전체 꾸릴 수 있는 김천 상무…사령탑은 “변명하지 않고 도전하겠다…

    2월 돼야 완전체 꾸릴 수 있는 김천 상무…사령탑은 “변명하지 않고 도전하겠다”는 말 남겼다!
    김천 상무는 1시즌만의 K리그1 복귀를 앞두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겨울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부터 잇달아 입대한 신병들의 수준은 높은 편이나, 이들이 훈련소에 있는 시즌 초반에는 전력누수가 불가피하다. 그럼에도 정정용 김천 감독(55)은 “변명하지 않고 성적을 내겠다”고 새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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