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4강 악몽 끝’ 젠지, 中 IG 3-0 완파…창단 첫 롤드컵 결승행 [SS댈러스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댈러스=김민규 기자] 마침내 4강의 벽을 넘었다. 2년 연속 결승 문턱에서 고개를 숙였던 젠지가 ‘4강 악몽’을 끝냈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IG)을 상대로 세 세트를 내리 따냈다. 마지막 3세트에서는 벼랑 끝에 몰렸다가 승부를 뒤집는 저력까지 보여줬다. 젠지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빗업, 한강 버스킹 개최…컴백 하루 전 신곡 스포일러 대방출Next: “드디어 이 날이 왔다”…송하예 훔친 100만 유튜버 조매력, 결혼 전날 드러낸 설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