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친동생’ 강수정, 피부과 한 번도 안 갔다더니…동안 미모 ‘감탄’

    ‘강동원 친동생’ 강수정, 피부과 한 번도 안 갔다더니…동안 미모 ‘감탄’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남편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50세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강수정은 8일 자신의 SNS에 “아들이 학교에서 캠프가 있는 동안 남편과 DIECI에서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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