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열심히 사는데…” 류필립, 미국행 별거 해명에도 ‘냉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류필립이 17세 연상 아내 미나와 떨어져 미국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그러나 별다른 계획 없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는 고백에 일부 누리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17살 연상 아내와 별거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생명, 경기 안성 양파 농가서 ‘구슬땀’…영농철 일손 돕기 나서Next: ‘천사 인턴’ 김우석, 환자 얼굴 짓누른 충격 엔딩…‘닥터X’ 뒤집은 두 얼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