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8명, 무대뒤엔 또다른 청춘들…배우·스태프가 함께 빚어낸 졸업작품 막 오른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학에서 연기를 공부해온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시간과 경험을 한 편의 공연에 담아 관객과 만난다. 올해 평택대 연극영화과 졸업공연 ‘다스 오케스터’에는 이상효, 이채은, 배상열, 박주이, 정서윤, 서미현, 고성용, 고범수 등 8명의 배우가 출연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빛 억새 속 산타 찾기’ 강원관광재단, 20대 명산 민둥산 등반 행사 성료Next: ‘대세’ 정해인 이어 ‘백상 신인상’ 서수빈까지…평택대 연극영화과, 다음 얼굴은 누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