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 에이스→27분 4킬 폭발’ 젠지, 中 IG 29분 만에 제압…결승까지 단 한 세트 [SS댈러스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댈러스=김민규 기자] 이번에도 젠지였다.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IG)의 거센 바텀 공세를 받아낸 뒤, 한타와 운영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기인’ 김기인의 그웬이 전장을 휘저었고, ‘캐니언’ 김건부의 리신은 결정적인 순간 상대 진형을 무너뜨렸다. 23분경 에이스에 이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국에 빌미 주는 ‘쿠팡·네이버·G마켓·11번가’…‘한복=한푸’로 버젓이 판매Next: 정주영이 만든 서산에 현대건설 80년을 그렸다…45m 초대형 그래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