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인턴’ 김우석, 환자 얼굴 짓누른 충격 엔딩…‘닥터X’ 뒤집은 두 얼굴

    ‘천사 인턴’ 김우석, 환자 얼굴 짓누른 충격 엔딩…‘닥터X’ 뒤집은 두 얼굴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김우석이 해맑은 미소 뒤에 감춰진 낯선 얼굴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누구보다 환자를 생각하던 순수한 신입 인턴이 환자의 얼굴을 베개로 누르는 예상 밖의 행동을 보인 것. 천진난만한 모습과 상반된 반전 엔딩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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