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만원 패딩 선물한 ‘통큰 지인’ 누구?…박수홍 부부 ‘돈자랑 아니다’ 해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직접 산 것도 아니었다. 논란을 의식해 황급히 지운 것도 아니었다.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입은 140만원대 명품 패딩은 지인에게 받은 선물이었다. 그렇다면 두 돌을 갓 넘긴 아이에게 고가 패딩을 건넨 ‘통 큰 지인’은 누구일까. 김다예는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A? 일단 그건 제쳐두고요! ‘불펜-불펜-불펜-불펜→5차전 선발’ 원태인 “삼성 선수로서 우승에 모든 걸 바치고 싶다” [SS대구in]Next: NH농협생명, 경기 안성 양파 농가서 ‘구슬땀’…영농철 일손 돕기 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