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만원 패딩 선물한 ‘통큰 지인’ 누구?…박수홍 부부 ‘돈자랑 아니다’ 해명

    140만원 패딩 선물한 ‘통큰 지인’ 누구?…박수홍 부부 ‘돈자랑 아니다’ 해명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직접 산 것도 아니었다. 논란을 의식해 황급히 지운 것도 아니었다. 박수홍·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입은 140만원대 명품 패딩은 지인에게 받은 선물이었다. 그렇다면 두 돌을 갓 넘긴 아이에게 고가 패딩을 건넨 ‘통 큰 지인’은 누구일까. 김다예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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