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이틀 연속 해킹 공격…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 유출

    미래에셋증권, 이틀 연속 해킹 공격…고객 3800여명 계좌번호 유출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대신증권과 한양증권에 이어 미래에셋증권에서도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고객이 이용하는 모바일웹과 임직원 그룹웨어가 하루 간격으로 공격받으면서 고객 3800여명의 계좌번호와 임직원 3만5255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