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이 꼭꼭 숨겨놓은 ‘비밀병기’ 박윤성,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다 [SS 인터뷰]

    키움이 꼭꼭 숨겨놓은 ‘비밀병기’ 박윤성,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다 [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가오슝=황혜정 기자] 키움히어로즈가 꼭꼭 숨겨놓은 ‘비밀병기’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긴 재활을 마치고 인상적인 호투로 단번에 모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키움 2년 차 투수 박윤성(20)의 얘기다. 박윤성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대만 핑둥 CTBC파크에서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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