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0주년’ 전남, 달라진 모습으로 ‘1부 승격’ 정조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 전남 드래곤즈가 달라진 모습으로 1부 승격을 노린다. 올해 새 캐치프레이즈인 ‘승리하는 전남, 함께하는 드래곤즈’ 전남의 가장 큰 목표는 승격이다. 올초 부임한 김규홍 사장은 “프로구단은 성적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만 프로구단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4년 당진시체육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Next: 싱가포르, 약혼자 살해 방글라데시 남성 사형…올해 첫 집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