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월드’ 감독 “‘6년간 칩거’ 김남주→차은우, 이유 필요 없는 캐스팅… 3년 ago57년 ago01 mins ‘원더풀 월드’ 이승영 감독이 배우 김남주와 차은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남주, 차은우, 김강우, 임세미, 이승영 감독이 참석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리아, 압도적인 크기의 ‘왕돈까스버거’ 출시 “왕 크니까 왕 맛있다!”Next: 문헌으로만 전해지던 ‘남병철 혼천의’ 170여년 만에 되살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