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둔 러, 우크라 사태로 재외국민 투표소 운영 대폭 축소 3년 ago57년 ago01 mins 해외 본 투표소 2018년보다 113곳 줄어…러 중앙선관위 “”안전 보장 안 돼””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최수호 특파원 = 오는 3월 대선을 앞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부교육지원청, 2024 기초학력 담당자 연수 실시Next: “”김치 맛있어요””…호주 등 11개국 국방무관, 하노이서 김장 체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