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둔 러, 우크라 사태로 재외국민 투표소 운영 대폭 축소

    대선 앞둔 러, 우크라 사태로 재외국민 투표소 운영 대폭 축소
    해외 본 투표소 2018년보다 113곳 줄어…러 중앙선관위 “”안전 보장 안 돼””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최수호 특파원 = 오는 3월 대선을 앞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