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은 ‘아직’이지만, 수비 조직은 ‘안정’…베일 벗은 ‘샤프볼’, 수원FC의 팀 컬러가 바뀌었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확실히 팀 컬러가 바뀌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개막전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김 감독은 데뷔전에서 승리를 맛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국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의사회 “”의사 600여명 서울 집회 참석””Next: 경남, ‘문화유산 호국선열 기념행사’ 5개 사업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