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알바 이국주, ‘깐죽포차’ 문제점? “큰 문제는 바로 최양락” (깐죽포차)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깐죽포차’가 오픈 이후 맞이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실내 포차 영업에 도전했다. 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깐죽포차’(제작 래몽래인) 11회에서는 지난밤 자연재해로 무너진 포차를 수습하는 사장 최양락과 직원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날의 함성을 잊지않겠습니다”…양주시, 제105주년 가래비 3.1운동 기념식 개최Next: 모디 인도 총리, ‘힌두교 성지’ 바라나시서 세번째로 출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