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안유진, ‘크라임씬 리턴즈’ 종영 소감 “감개무량…다시 또 만나고 싶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티빙 ‘크라임씬 리턴즈’의 박지윤과 아이브 안유진이 종영 소감을 남겼다. 박지윤은 2014년부터 ‘크라임씬’의 모든 시즌에 참여했다. 그는 2일 자신의 채널에 “크라임씬 리턴즈 어느덧 마지막 회가 공개되었어요. 그동안 너무 재밌는 이 프로그램을 모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경북의사회 “”버스 21대로 서울 집회 참석…개별로도 상경””Next: 박명수, 나영석 PD ‘삼시세끼’ 고사한 이유 밝힌다 (‘사당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