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구민 맞춤형 심리상담 전용공간 ‘마음정원’ 개소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점차 증가하는 심리상담 수요에 맞춰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맞춤형 심리상담 전용공간인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인그룹 투어스, 천계영 작가와 앨범 디자인 협업Next: 사직구장 ‘직관’ 논란에…한동훈 ‘봉다리 응원 인증샷’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