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와 파혼’ 뚜밥, 연애 2년간 스토킹 피해 고백 “사형대에 올려진 기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BJ 감스트(본명 김인직)와 파혼한 BJ 뚜밥(본명 오조은)이 심경을 직접 밝혔다. 유명 유튜버 커플인 감스트와 뚜밥이 결혼을 3개월 앞두고 결별했다. 6일 감스트와 뚜밥은 각자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결별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이후 뚜밥은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네이버, ‘기회의 땅’ 사우디 스마트 빌딩·도시 건설을 추진…아람코 디지털과 MOU 체결Next: 바이포엠스튜디오, 日 엔터사 KADOKAWA와 합작회사 설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