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공범 무혐의’ 남현희, 피의자들 이의 신청→우울증·불면증

    ‘전청조 공범 무혐의’ 남현희, 피의자들 이의 신청→우울증·불면증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30억원대 사기를 벌인 전청조의 공범으로 몰렸던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남현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4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최근 사기 방조 혐의를 받은 남현희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앞서 남현희의 전 연인 전청조는 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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