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명예훼손 1천억원대 배상 평결’에 재심 요청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8년 전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 1천억원대의 배상금을 부과한 법원 판결에 대한 재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주-아세안 정상, 中겨냥 “”남중국해서 안정위협 행동 자제해야””Next: 미복귀 전공의에 행정처분 절차 진행…전북 290명 대상 될 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