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측, 악성 루머 ‘탈덕수용소’ 처벌 의지 [연예뉴스 HOT] 3년 ago57년 ago01 mins 걸그룹 아이브 측이 멤버 장원영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사를 밝혔다. 6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전날 ‘탈덕수용소’의 운영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과 관련해 “조정회부 결정이 내려졌지만 합의 없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1월 구인 건수 890만건…작년 12월 수준 유지Next: 뉴욕증시, 파월 증언·민간 고용에 상승 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