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점 돌파’ 데뷔 이후 처음…더 재밌어지는 ‘1위 경쟁’ 김연경 “아드레날린 더 분비돼” [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화성=강예진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딱 맞다. ‘배구 여제’ 김연경(36)의 신체 시계는 거꾸로 가고 있다. 그는 지난 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IBK기업은행과 6라운드에서 이번시즌 개인 최다인 36점 타이기록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종서, 이런 ‘로코 여주’는 처음이야Next: ‘2년 계약인데 토미 존?’ 지올리토, 수술-재활 선택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