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는 7일 상록홀에서 지역사회 청소년 전문가들과 함께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도심사위원회는 죄질이 경미한 소년범(5명)을 대상으로 비행의 내용 및 동기, 재비행의 위험성, 피해자의 처벌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처우 및 선도 방향을 결정하고, 그 밖에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3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은 “소년범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처벌보다는 재범감소와 전과자 양산 방지를 위해 반성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앞장서겠다”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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