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북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 영입[오피셜]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FC안양이 미드필더 리영직을 영입했다. 지난 2013년 도쿠시마 보르티브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리영직은 2015년 V-바렌 나가사키로 팀을 옮겨 두 시즌 동안 활약했다. 이후 카마타마레 사누키, 도쿄 베르디, FC류큐, 이와테 그루야 모리오카 등을 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 기업 ‘간접수출’ 비중 직수출의 20% 불과Next: 대구 노회찬재단, 3.8세계여성의날 맞아 여성노동자·여성활동가에 노회찬 장미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