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득점 폭발’ 레오, OK금융그룹 봄배구로 인도한 슈퍼 히어로…최소 준PO 확정[현장리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OK금융그룹이 외국인 선수 레오의 활약을 앞세워 봄배구를 확정했다. OK금융그룹은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스코어 3-1(22-25 25-20 25-21 25-20) 승리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건아 ‘리바운드는 자리야’ [포토]Next: 신호진, 득점을 노려라!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