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효과’ 대단하네…롯데 전준우·정훈 홈런포로 SSG에 2연승

    ‘김태형 효과’ 대단하네…롯데 전준우·정훈 홈런포로 SSG에 2연승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전준우(38)와 정훈(37)이 각각 쓰리런 홈런과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리며 시범경기 2연승을 견인했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SSG를 13-5로 눌렀다. 앞선 경기에선 6-1로 이겼다. 김태형 감독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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