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효과’ 대단하네…롯데 전준우·정훈 홈런포로 SSG에 2연승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 전준우(38)와 정훈(37)이 각각 쓰리런 홈런과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리며 시범경기 2연승을 견인했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SSG를 13-5로 눌렀다. 앞선 경기에선 6-1로 이겼다. 김태형 감독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FC서울 린가드, 드디어 홈 데뷔전Next: [포토]린가드를 보기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몰려드는 축구팬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