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부상 악재 털고 프랑스오픈 우승 …파리올림픽 金 청신호

    안세영, 부상 악재 털고 프랑스오픈 우승 …파리올림픽 金 청신호
    안세영(22·삼성생명)이 지긋지긋한 부상 악재를 떨쳐내고 다시 왕좌에 올랐다. 안세영은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 2-1(18-21, 21-13, 21-10) 역전승을 거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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