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부상 악재 털고 프랑스오픈 우승 …파리올림픽 金 청신호 2년 ago57년 ago01 mins 안세영(22·삼성생명)이 지긋지긋한 부상 악재를 떨쳐내고 다시 왕좌에 올랐다. 안세영은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에 2-1(18-21, 21-13, 21-10) 역전승을 거뒀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농구 SK, 일본 지바에 3점 차 패배…2년 연속 EASL 준우승(종합)Next: 野위성정당 비례 1번에 전지예…시민사회 몫 4명 확정(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