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 남우주연상 수상 “이 땅에 평화 가져오길” [96회 아카데미]

    ‘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 남우주연상 수상 “이 땅에 평화 가져오길” [96회 아카데미]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가 이변 없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13개 부문 최다 후보작에 오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상을 휩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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