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 남우주연상 수상 “이 땅에 평화 가져오길” [96회 아카데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오펜하이머’ 킬리언 머피가 이변 없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13개 부문 최다 후보작에 오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펜하이머’가 상을 휩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천300억대 스포츠도박 운영한 온몸 문신 ‘MZ 조폭들’ 실형Next: 크리스토퍼 놀란, ‘오펜하이머’로 생애 첫 오스카 감독상 받았다 [96회 아카데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