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철도원 삼대’ 영문판, 부커상 인터내셔널 1차 후보 2년 ago57년 ago01 mins 2019년에는 ‘해질 무렵’으로 1차 후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황석영 작가의 ‘철도원 삼대’의 영문판 ‘마터 2-10′(Mater 2-10)이 영국 최고 권위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하늘·연우진·장승조, 3색 ‘멱살’ 키워드 미리 보기Next: 상대 팀 선수에 ‘박치기’ 이탈리아 1부리그 축구 감독 해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