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인연에 류현진까지…지휘봉 잡고 프로 첫발 뗐던 대전 첫 나들이, 이범호 감…

    옛 인연에 류현진까지…지휘봉 잡고 프로 첫발 뗐던 대전 첫 나들이, 이범호 감독의 바쁜 하루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3)은 2000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2009년까지 뛰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2008시즌을 제외한 매 시즌 20홈런 이상을 날리며 중심타선의 한 축을 맡았고, 안정된 3루 수비로도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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