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인연에 류현진까지…지휘봉 잡고 프로 첫발 뗐던 대전 첫 나들이, 이범호 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3)은 2000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2009년까지 뛰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2008시즌을 제외한 매 시즌 20홈런 이상을 날리며 중심타선의 한 축을 맡았고, 안정된 3루 수비로도 힘을 보탰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슬기, 둘째 ‘제왕절개 출산’ 임박에도 여유 미소..“마지막 순간에도”Next: 황선홍 감독, 한국 축구 발전에 보답하고자 감독 수락!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