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둘째 ‘제왕절개 출산’ 임박에도 여유 미소..“마지막 순간에도”

    박슬기, 둘째 ‘제왕절개 출산’ 임박에도 여유 미소..“마지막 순간에도”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박슬기가 둘째 출산 직접 인사를 남겼다. 11일 박슬기는 “히힛♥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진짜야 그렇고 말고~~ #둘째출산임박 #어차피제왕 #역아”라는 글을 남겼다. 덧붙인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박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앞둔 박슬기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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