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의 품격’ 손흥민 “감독께 더 완벽한 선수 되고파, 토트넘 선수로 더 책임 품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포스테코글루 감독께 더 좋은 선수 되고파.” 사령탑을 향한 무한 신뢰와 더불어 책임감 있는 자세였다.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2)이 수장인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치켜세웠다. 그는 12일(한국시간) 영국 ‘이브닝스탠다드’와 인터뷰에서 이번시즌에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정부 “”의사면허는 생명 살리라는 책무…국민들 지금 상황 분노””Next: 광주시, 남한산성 상번천리 체육시설 조성 사업 본격 착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