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원정에도 우리 팬 많더라고요…끝까지 가보겠습니다””

    김연경 "원정에도 우리 팬 많더라고요…끝까지 가보겠습니다"
    수비 5천개 돌파 개인 기록도 세워…””오래 뛰었다는 걸 실감””
    (수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연경(36·흥국생명)이 화려한 공격력을 뽐내면 그날 경기의 가장 큰 함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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