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와 ‘최종전’ 앞둔 김상우 감독 “홈에서 축포 터뜨리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현장인터뷰]

    우리카드와 ‘최종전’ 앞둔 김상우 감독 “홈에서 축포 터뜨리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우리카드가 축포를 터뜨릴지 모르겠지만 그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4-26 18-25 25-23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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