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와 ‘최종전’ 앞둔 김상우 감독 “홈에서 축포 터뜨리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우리카드가 축포를 터뜨릴지 모르겠지만 그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1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24-26 18-25 25-23 18-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 ‘EASY’, 미국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Next: 부산 단독주택서 불…가스 토치 사용 70대 화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