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조기 확정, DB 김주성 감독 “통합우승하면 펄쩍펄쩍 뛰고 싶다” [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원주 DB가 48경기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DB는 14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끝에 107–103으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 축포를 터트렸다. 경기 후 DB 김주성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자배구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역전 1위 희망 끝까지(종합)Next: 시민사회 “”임태훈 컷오프 철회”” 요구…민주연합 “”번복사유 없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