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무용인, 창원서 춤으로 미래 연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전국 무용인들의 축제인 ‘제32회 전국무용제’가 북아 중심도시 창원, 춤으로 미래를 열다’란 슬로건을 걸고 창원 성산아트홀과 3·15아트센터에서 23년 만에 막을 올린다고 4일 밝혔다. 제32회 전국무용제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