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강남애(愛) 미래 문해교실 운영…문해력 올리니 삶의 질 UP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문자언어뿐만 아니라 디지털 문해력까지 향상할 수 있는 ‘강남애(愛) 미래 문해 교실’을 운영하고, 9월부터 2차 강좌를 시작한다. 사회환경이 변화면서 문해교육의 범위는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능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다양한 정보를 이해하는 일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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