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최초 공격득점 5500점 돌파’ 양효진 “최초가 주는 의미 달라, 그… 3년 ago57년 ago01 mins “‘최초’가 주는 의미는 늘 다르게 다가온다.” V리그 여자부의 간판스타 양효진(35·현대건설)은 10일 GS칼텍스전에서 뽑은 25점 중 공격득점 21점을 기록해 통산 공격득점 5500점을 돌파(5505점)했다. 여자부에선 최초다. 남자부에서도 ‘살아있는 전설’ 박철우(한국전력)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서준 “”‘경성크리처’ 출연이 용기있는 선택? 인기 연연 안 해””Next: 비트코인 美제도권 진입, 우리도 가상자산 법·제도 정비 시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