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보며 꿈 키운 다저스 선발, 이제 커쇼가 맡았던 임무를 한다 [서울시리즈]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윤세호 기자] “어릴 때 커쇼가 개막전에 나오는 것을 봤다. 그전에도 TV로 경기를 많이 봤다.” 꿈이 현실이 됐다.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다저스팬이었던 야구 소년이 프로 입단 13년 만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다저스 일원이 되자마자 개막전 선발이라는 중책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시리즈 마친 류중일 감독 “”투수들, 기대 이상으로 던졌다””Next: 조국혁신당 비례 2번 조국…1번 박은정, 8번 황운하도 ‘당선권'(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