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보며 꿈 키운 다저스 선발, 이제 커쇼가 맡았던 임무를 한다 [서울시리즈]

    커쇼 보며 꿈 키운 다저스 선발, 이제 커쇼가 맡았던 임무를 한다 [서울시리즈]
    [스포츠서울 | 고척=윤세호 기자] “어릴 때 커쇼가 개막전에 나오는 것을 봤다. 그전에도 TV로 경기를 많이 봤다.” 꿈이 현실이 됐다.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 다저스팬이었던 야구 소년이 프로 입단 13년 만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다저스 일원이 되자마자 개막전 선발이라는 중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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