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훈련만 진행한 오타니, 스페셜게임 2경기에선 무안타 2K 3년 ago57년 ago01 mins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는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2024’를 위해 내한한 이후 줄곧 화제를 몰고 다니고 있다.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실내에서 타격훈련만 진행한 것도 얘깃거리가 되고 있다. 오타니는 20, 21일 고척돔에서 펼쳐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올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비례1번 女장애인 2번 탈북공학도…인요한 김장겸 김예지 당선권(종합2보)Next: 세대 교체한 야구대표팀, 다저스에 2-5 석패…졌지만 잘 싸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