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주장 전준우 “4번타자 부담 없다. 올시즌 4강 갈 것” …윤동희·나승엽·전미르에 “기대감 커” [SS인터뷰]

    롯데 주장 전준우 “4번타자 부담 없다. 올시즌 4강 갈 것” …윤동희·나승엽·전미르에 “기대감 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준우(38)는 올시즌 다시 주장 맡았다. 2021 2022시즌에 이어 세 번째다. 16번째 시즌을 롯데에서 맞이하는 ‘원클럽맨’으로서 각오도 남다르다. 팬들의 여망인 ‘가을야구’를 올해 꼭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전준우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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