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사장 “‘더 신라’, 수익성 개선에 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21일 “‘The Shilla’(더 신라) 브랜드를 견고히 해 다양한 형태의 확장을 추진하고 시장 내 지배적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장충사옥에서 열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방위, 윤 대통령 경제 관련 발언 비판 MBC라디오 중징계Next: 대만총통, 남중국해 요충지 타이핑다오 방문포기…””시기 안좋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