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류승룡 “후배 안재홍, 배우로서 진심으로 존경해” [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코미디 연기로는 둘째라면 서러운 두 배우, 류승룡(53)과 안재홍(37)이 모든 걸 내려놓고 작정하고 웃기기 위해 뭉쳤다. 15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닭강정’을 통해 그동안 모아왔던 ‘코믹 연기의 내공’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두 사람은 극중 각각 의문에 기계에 들어갔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전기차 판매비중 작년 7.6%서 2032년 56%로 대폭 확대 추진Next: ‘완벽 복귀’ 이정후, 왼손 상대 ‘멀티히트-3출루’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