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류승룡 “후배 안재홍, 배우로서 진심으로 존경해” [인터뷰]

    ‘닭강정’ 류승룡 “후배 안재홍, 배우로서 진심으로 존경해” [인터뷰]
    코미디 연기로는 둘째라면 서러운 두 배우, 류승룡(53)과 안재홍(37)이 모든 걸 내려놓고 작정하고 웃기기 위해 뭉쳤다. 15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닭강정’을 통해 그동안 모아왔던 ‘코믹 연기의 내공’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두 사람은 극중 각각 의문에 기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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