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피의자 잡고 보니 ’12년전 사망’…검찰, 신분 회복 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2년 전 사망한 것으로 처리됐던 절도 피의자가 검찰의 도움으로 신분을 찾게 됐다. 대전지검 인권보호부(부장검사 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오후부터 전국에 비…내륙 큰 일교차Next: 통일부 “”북 ‘통일 지우기’ 조용히 진행…이념 혼란 우려한 듯””(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