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뿌린 16구…키움 신인 투수 김연주에게 영원히 기억될 순간 [SS 인터뷰]

    데뷔전서 뿌린 16구…키움 신인 투수 김연주에게 영원히 기억될 순간 [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솔직히 진짜 많이 떨렸어요. 그런데 얼굴에 티를 안 내려고 엄청 노력했어요.” 만19세. 젊은 신인 투수가 데뷔전을 가졌다. 그것도 2024시즌 KBO리그 개막전(23일), 원정경기, 만원관중 앞에서. 긴장됐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스트라이크 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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