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뿌린 16구…키움 신인 투수 김연주에게 영원히 기억될 순간 [SS 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황혜정 기자] “솔직히 진짜 많이 떨렸어요. 그런데 얼굴에 티를 안 내려고 엄청 노력했어요.” 만19세. 젊은 신인 투수가 데뷔전을 가졌다. 그것도 2024시즌 KBO리그 개막전(23일), 원정경기, 만원관중 앞에서. 긴장됐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스트라이크 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정몽구재단, 내달 17일까지 신규 장학생 105명 모집Next: “”여드름용 세안 제품, 상처 부위에는 쓰지 마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