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박세리 챔피언십’ 최종 공동 5위 ‘코다 우승’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오는 7월 열리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신지애(36)가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 박세리가 이름을 걸고 개최한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팔로스 버디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SSG닷컴 이인영 대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Next: ‘김승현♥’ 장정윤, 2세 초음파에 눈물..“아기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어서”(김승현가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