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후계자로 두 아들 제치고 장녀 지목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이 두 아들을 제치고 장녀를 후계자로 공식 지목했다. 송 회장은 26일 입장문을 내고 아들 임종윤·임종훈 대신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을 후계자로 지목한다고 밝혔다. 송 회장은 “해외자본에 지분을 매각하는 것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했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글로벌 허브도시 육성 공공디자인 국제 공모Next: [영상] 푸틴 “”테러, 급진 이슬람주의자 소행…배후는 우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