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챔프전 진출’ 아본단자 감독의 극찬 “김연경, 한 명으로도 팀을 바꾸는 선수”[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김연경은 한 명으로도 팀을 바꾸는 선수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2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정관장과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정관장을 세트 스코어 3-0(25-18 25-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안 악화’ 아이티 체류 한국인 2명 헬기로 피신Next: 李 “”총선은 생존투쟁·역사 분수령…자칫 아르헨티나 될수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